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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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8~29 캐나다 워홀, 시간이 흘러도 하쿠나 마타타?
5/17 (수) 다들 하이루~ ? 일어나면 이렇게 초록초록한 나무와 새소리가 나를 반겨주네요~~! 오늘의 일...
D+26~27 캐나다 워홀, 드디어 이사 ?/ 그리고 우버이츠 프로모션 쿠폰, lyft 추천인 쿠폰, doordash 프로모션 쿠폰
5/15(월) 드디어 대망의 이사날... 아침에 이사를 하려고 대충 밥을 먹고 (이사하려면 제대로 먹어야 하는...
D+24~25 캐나다워홀, 혼자놀기의 달인(피크닉, 수영)
5/13(토) 오늘도 혼자 놀기 의 달인이 되어보자~~ 이사를 이틀 앞두고 어느새 시간이 대략 한 달이 지났다....
D+22~23 캐나다 워홀, 나 뭐 했지???
블태기는 아니구, 솔직히 진짜 한게 없어서 뭐 쓰기도 애매함… 억지로 짜내서 기록 하는건 굳이..? 이미 ...
D+21 캐나다 워홀, 어느덧 3주차고 면접은 계속된다
하이 ?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오늘 면접을 준비 해야지~~ 하고 했다가 귀찮아서 좀 더 뒹구르르.. 아니,...
D+19~20 캐나다 워홀, 면접은 봤는디?
5/8 드디어 매일 써오던 블로그 기록이 와장창창~~ 솔직히 매일 쓰는거 그렇게 낫배드… 어렵지는 않은데 ...
D+18 캐나다 워홀, 집렌트 뷰잉하고 바로 계약해버리기(브런치와 그랜빌아일랜드까지)
며칠전에 craigslist에 생각보다 괜찮은 매물이 올라와서 연락을 보냈었는데 답장이 와서 오늘 구경 가기로...
D+17 캐나다 워홀, 미타임(잉글리시 베이)
하이루, 오늘은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가 반복해서 10시 넘어서 기상했지여…(게으름뱅이..!!) 그리고 ...
D+15 캐나다 워홀, 첫 관광(딥코브, 서스펜션 브릿지)
안녕 친구들? 오늘은 이번주 마지막으로 해가 뜨는 날이라서(누가보면 지구종말 마지막인줄) 아침부터 부랴...
D+16 캐나다 워홀, 첫 인터뷰와 워홀 이웃님 카페
한국에서도 계속 잡을 미리 알아보고 싶어서 막 이력서를 수정하고 기업을 찾고 제출을 했지만 생각보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