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몽블랑 트레디션 매뉴얼와인딩(119962)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영상으로 대체하겠다. (썸네일에 낚이지 마라, 이제는 단종됬고, 환율+물가 올라서 ...
캐나다 택스리펀 및 CIBC 계좌 정리 (Wise) (워홀러 주목)
캐나다의 은행 계좌를 닫기에 앞서 택스리펀과 이체를 하고 나니 정말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든다. 캐...
엔지니어 III 엔듀런스 GMT 1917 아이스블루/레인보우 41mm
1분동안 눈을 감으면 피로가 사라지고, 2분간 커피를 놔두면 마실만한 온도가 되고, 3분이면 요즘의 짧은 ...
Keep or not
늘 꿈꾸었던, 거창하면서도 소박했던 나의 꿈 달콤함만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현실을 참 쓰디 썼다. 당장...
D+179~182/캐나다 14박 15일 로드트립 (3)
10.16(월) 어느덧 여행의 반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다. 어제 하루종일 Banff에서부터 Jasper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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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밤이 지니는 색이 낮보다 화려해 보일 때가 있다
귀국 후
아직 캐나다 관련한 글을 다 끝내지는 못 하였지만 귀국한 시점이 삼 주가 되어 가는데 기록 할 것들이 점...
D+176~178/캐나다 14박 15일 로드트립 (2)
10.13(금) 우리 여행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인 밴프에 도착을 어제 하였으나 날씨가 계속 우중충.. 이러다 ...
D+173~175/캐나다 14박 15일 로드트립 (1)
간단하게 기록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여행은 평생 꿈꿔왔던 톰과 제리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 둘의 여행이 ...
Timex marlin 34mm
캐나다에서 여행을 하는 도중에 이 시계를 발견했다. 타이맥스는 미국의 대표 브랜드의 시계 중에 하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