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23일차. 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

2024.03.03

이제 딱히 금주일기를 쓸 필요가 없다. 술이란 것이 나의 삶에서 지워졌으니까. 그래도 가끔 생각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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