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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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잡담 No.33
기록한지 좀 된 이야기. 23년 FW 신작.이라고 내걸고 쓰려니 뭐가 너무 없다.(...) 거창하게 대 제목 달...
[프레데릭 말] 헤븐 캔 웨이트 Heaven Can Wait
23년 프레데릭 말 추동 신작. 톰포드나 킬리안에서 냈을 법한 언어유희 같은 작명에 잠시 말잇못. 그 활자 ...
[겔랑] 안젤리크 누아르 Angelique Noir
Head : 안젤리카, 레드 베리, 페어 Heart : 재스민, 캐러웨이 Base : 바닐라, 안젤리카, 시더 Style : ...
[아르마니 프리베] 뜨거운 사막에 내려앉은 차가운 밤을 향한 경배, 사블 뉘 Sable Nuit by Armani Privé
세이블과 밤의 합성어로 네이밍은 퍽 마음에 들었다. 당시 2월이라 봄의 무드가 있었다고는 해도 아직은 찬...
블루 노스 Blue North by Agonist
Head : 카르다몸, 로즈메리, 스피어민트 Heart : 오리스, 민트, 진저 루트, 헬리오트로프 Base : 화이트...
아홉 송이 장미
5월. 꽃의 여왕인 장미가 만개하는 계절. 직전 포스트 제목에 올린 '핏빛 장미'가 촉발한 무의식...
핏빛 장미를 음미하는 계절
00. 박복한 팔자. 01. 남들 다 걸리는 코로나를 어쩜 그렇게 요리조리 잘도 피해 가냐며. 스치기만 해도 쉬...
향기잡담 No.32
사설 없이 바로 본론으로. 1. 딥티크 첫 모습은 [라 튤립] 멜란지 버전처럼 미모사스럽지 않은 플로랄 향취...
다비네스 Davines
나라는 인간은 본디 충성병(이라고 쓰고 귀차니즘)이 강해서 한 번 쓰기 시작하면 큰 문제가 있지 않는 한 ...
덕수궁 석어당, 살구나무 꽃
23.03.24 금요일 덕수궁 석어당 우측에 자리한 멋진 나무. 매년 봄이 돌아오면 매화나무와 벚나무가 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