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출처
내실을 다지는 2025, 그에 따른 블로그 방향성
2024년은 외연 확장의 해였던 것 같다. 다양한 것에 새로 도전하고 많은 것들을 경험했다. 풍성하고 풍요로...
1월은 살림 점검의 달 / 정갈한 살림
나는 아무래도 미니멀라이프는 아닌 것 같고, 내가 지향하는 바는 정갈한 살림 정도다. 정갈한 살림을 원하...
(12.23-29) weekly review - 기록의 중요성
공동육아 육퇴 후 에너지가 남아 오늘은 이른 위클리 리뷰. 이번 주는 해야 할 일 처리하는 데 급급했던 것...
도서관에서 읽다가 덥석 구매해버린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
둘째 아이 출산을 위해 휴직한 이후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책을 탐독하고 있다. 여러 책을 읽고 있는 데 ...
부업, 광고글들 전혀 근사하지 않아요.
병원, 전문직, 다단계, 부업.. 이런거 할 시간에 본업 신경쓰시고 제대로 된 마케팅회사에 맡기세요. 사장...
죽다 살아난 대장 내시경, 무엇보다 건강!
별일 아니지만 지난 반나절의 시간이 너무 괴로웠어서 남겨보고 싶다. 만 35세 이후에는 대장 내시경을 5년...
갑자기 깨져버린 운동 리듬 다시 되찾기
나는 워낙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가만히 누워있는 거 질색팔색하는 사람이라 차라리 그 시간에 밖에 ...
Weekly review - 12월 두 번째 주. 찐하게 육아
두 번째 주는 인풋이랄 게 없다. 수목금토일월. 기나긴 육아는 끝이 났다. 수목금토는 나 혼자. 일요일은 ...
삶의 우선순위를 기억해.
수목금토 한국하늘 아래 아이를 케어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나는 아들둘을 ‘혼자’ 케어하고 있다...
3번, 4번 읽으세요. 촉촉한마케터 <퍼스널 브랜딩>
블로그 하는 사람이라면, 본인을 브랜딩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당연히 내돈내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