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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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출 챌린지] 고비가 왔다... 밥상을 샀다
나 홀로 하는 무지출 챌린지. 벌써 보름이 되었다. 챌린지를 시작하니 생필품이 하나둘씩 떨어지기 시작했...
[미니멀 라이프] 과거와 헤어질 결심
주말 아침, 갑자기 그릇이 깨졌다. 결혼하면서 혼수(?)로 산 코렐 접시다. 아무런 이유 없이 깨진 접시. 불...
[미니멀 라이프]무지출 챌린지와 식욕의 싸움
나 혼자 하는 무지출 챌린지. 2024년의 마지막 달도 이젠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아직까지 식비는 20만 원 ...
[미니멀 라이프] 무지출 챌린지 4일차, 바디워시 삼
나 혼자 시작한 무지출 챌린지. 우리 집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에, 나만 하면 되는 도전이다....
[독서 노트] 디자인 딜레마-돈인가, 윤리인가?
나는 잡다한(?) 지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소비에 관한 책을 읽다 보니 연관으로 검색된 책이 <디자인 딜...
[미니멀 라이프] 사지 않(으려 하)기
이미 다 사놓고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가계부를 쳐다보니 매일매일 뭔가를 사들이고 있었다. 그것이 ...
[맛집 탐방/금천] 비스트로 딤섬 그냥 그랬음
당근하러 가는 곳이 롯데캐슬 아파트라서 점심을 여기서 먹기로 했다. 가기 전 미리 맛집을 검색했다. 그러...
[미니멀 라이프] 가계부부터 적으며 시작하는 하루
요즘 당근에 안 쓰는 물건을 올렸는데, 잘 팔리지 않는다. 하긴 물건이 넘치는 시대니까. 처분을 기다리는 ...
[독서 노트]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뇌 과학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게 죄는 아니잖아?! 하지만 너무 안 하면 또 그러니까... 책이라도 보자. 저자는 뇌에 ...
[미니멀 라이프] 더 버릴 것이 없습니다만
내 것은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다. 버렸다기보다는 버리려고 꺼내놓았다. 그것도 남편의 방에... 그렇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