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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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기록] 오늘도 반성하는 하루
3개월에 한 번 하는 내분비내과 진료. 이른 아침 채혈하러 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한파 주의보가 뜬 ...
[독서 노트] 독서 끈기 키우기-30일 완독 책방
읽고는 있는다지만, 간간이 손에서 놓아버리게 되는 책. 뭔가 돌파구가 필요하다. 마침 만난 책-30일 완독 ...
[무지출 챌린지]3인 가족 식비 70 미만, 이 정도면 성공인가?
11월에 식비가 80만 원을 넘어서 고민이던 차에 12월에 무지출 챌린지를 시작했다. 결과는 695,470원. 나름...
[금천구] 주말 아이랑 가기 좋은 새길과학놀이터
매주 롯데마트랑 홈플러스를 번갈아 가며 돌기에도 지친 요즘, 좋은 곳을 발견했다. 새길과학놀이터. 집에...
[신도림 맛집] 아이랑 바르미 스시샤브 방문 후기
연말이라서 이모랑 함께 외식하기로 했다. 장소는 이모가 추천해 주신 바르미샤브샤브로 정했다. 오랜만에 ...
가성비로 보내는 2024년 크리스마스
연애할 때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호되게 보낸 이후로 크리스마스는 그냥 집콕 하는 날이 되어버렸는데, 아...
[독서 노트] 엄마가 처음이라-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장난감 도서관에 꽂혀있는 책을 집어왔다. 말을 예쁘게 하는 것도 결국 습관이더라. 나는 왜 말을 퉁명스럽...
[무지출 챌린지] 시댁의 방문은 제외하는 걸로
나 혼자 하는 무지출 챌린지. 남편은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데, 나만 열을 내고 있다. 이번 주 어머님 아버...
[김밥 맛집] 식물원김밥&오월의 김밥 후기
맛잘알 이모가 사 오신 신상(?)김밥. 이모 아니면 처음 들어보는 핫한(?) 김밥들이다. 내 돈 주고는 비싸서...
[무지출 챌린지] 고비가 왔다... 밥상을 샀다
나 홀로 하는 무지출 챌린지. 벌써 보름이 되었다. 챌린지를 시작하니 생필품이 하나둘씩 떨어지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