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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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소비]루이스폴센 2023년 한정판 PH2/2 루나(’20 앰버도 등장)
지난번 포스팅에서 말하 것처럼 올해는 “심플하게 살며 소중한 물건만 소비”하기로 결심했다. 이번달의 ...
빌게이츠를 모방한 생각주간 _수입,투자분석, 책 3권, 연말에 볼 컨텐츠
매년 빌게이츠의 생각 주간을 따라서 유니콘의 생각 삼일을 가진다. 이 기간 동안은 늘 같은 루틴을 반복한...
2023년 4분기의 독서목록_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아픔의 리듬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눈덩이를 굴리는 일과 비슷했다. 사랑할수록 더 사랑하게 된다. 물론 그 반대도 마...
2023 겨울_발꿈치를 들어요 첫 눈이 내려올 자리를 만들어요
어제의 날씨 영하 14도 너무 추운 겨울. 털신발 두 개를 번갈아 가며 열심히 신는다. 숏패딩이 유행이라지...
2023 가을 도쿄 :디즈니랜드 굿즈, 도쿄타워맛집 등
난 글을 통해서 내가 목격한 꿈속 풍경처럼 낯설지만 아름다운, 고통스러울 만큼 외롭고 잠결에 눈물 흘릴...
기분 관리도 능력
밤은 지구 반대편으로 가 버렸다. 더 자고 싶은 마음을 꼬깃꼬깃 접어 방구석에 던지고 몸을 일으킨다. 오...
느리게 흐르는 시간-주말아 가지마~!!!
이번 주 일요일은 절대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책읽고 밥먹고 술마셔야지 하고 며칠 전부터 다짐했었다. ...
가을의 일상-따뜻하고 보드라운 빛이 날 쓰다듬을 때
스카프를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스카프를 맬 수 있는 가을이 오기 시작하면 나는 흥분하기 시작한다. 힙하...
이 가을의 작은 사치품목들-아 그리고 왠열. 일등석으로 업글!
사치의 정의는 필요 이상의 돈을 쓰거나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함이다. 아마도 오늘 내 블로그에서 말하는 ...
3분기의 독서목록: 새로 발견한 고명재 시인. 나만 알고픈 너지만 더욱 흥하길 바라며.
2023년 여름은 13권의 책을 읽었다. 휴가 기간 독서에 시간을 쓸 수 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읽을 수 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