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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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 ABC 주스도 만들어 남편이랑 한잔씩 마시고 (이건 근영이꺼) 날이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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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은 볼로네제 리코타치즈 파스타. 마켓컬리에서 구입한 것들. 고기듬뿍 볼로네제 소스는 이번에 ...
3월.
오늘 점심은 숙주 파스타. 어제 저녁에 밀푀유나베 해먹고 남은 숙주 올리브유에 볶아 치즈 듬뿍 넣고 매콤...
목요일.
비오는 목요일. 아침은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양파+토마토+고수+레몬즙 넣어 과카몰리 만들어 삶은 달걀이...
일상의 조각.
일요일 브런치(?)는 쌀국수. 재료 준비해서 면 삶고 육수 부어주면 끝. 인듯 하지만 냄비 다섯개(면 두 종...
일요일
일요일 아침. 아이들은 (오늘도) 늦잠을 자고 남편이랑 스무디(케일+사과+바나나+물 살짝 추가) 한잔씩. 아...
2024.
2024년의 첫날. 무탈한 한해를 기원하며 일출보고 돌아와 떡국 한그릇씩. 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집. 그나마...
너무나 많은 여름이 / 김연수 / 레제2023
두번째 밤 공습, 방공호 오빠 아빠 할아버지 나 나 혼자만 웃는 사람일 수는 없어서 마로니에, 아파트 단지...
Inner peace
아침에 이웃 리퀴드님이 쓰신 글을 읽다가 안좋아진 기분에서 벗어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
금요일.
근영이 격리 4일차. 답답함을 호소하던 아이는 이제 나름 적응을 했는지 탈출을 시도하지는 않고 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