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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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몇 살이든 재산이 얼마든(부제 : 수영일기)
오래 전에 접영 발차기까지 배웠고 그 이후론 강습을 받지 못해 나는 평영에서 답보 상태였다. 물론 자유형...
베를린 호텔 '리넨(Linnen)', 나만 알고 싶은 호텔
베를린 카사 캠퍼 호텔을 나와 두 번째로 간 곳은 바로 리넨(Linnen) 호텔이다. 전형적인 호텔이라기 보단...
부끄럽지 않게
2023년에 새로 시작한 걸 말해보자고 운을 뗐을 때, 나는 조주기능사, 기구 필라테스, 발레, 접영, 자전거,...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해보고 자신에게 집중할 것, 부정적인 생각엔 닌자가 나타났다 하이야! 시전하려고 노...
갓생 말고 자기만의 생
‘갓생’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단어는 주로 타인의 소셜미디어에서 접했는데, 거기엔 두 가지...
영화 어른 김장하 후기, 꼰대와 어른
영화 어른 김장하를 보다. 이변이 없는 한 이 영화가 올해 최고의 영화일 것 같은데. 영화관을 나서며 그가...
베를린 호텔, 카사 캠퍼 베를린 호텔 5박 후기
베를린 카사 캠퍼 베를린 호텔에서 5박을 보냈다. 40여일의 독일 여행 중 특히 베를린에서 보내는 기간이 ...
11월 2일, 체스의 밤
It was a dark and stormy night. 이 문장이 잘 어울리는 날이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나흘 동안 날이 매우...
11월 1일, 왼손엔 맥주 오른손엔 고양이(부제:암스테르담 브라운카페2)
벨기에에서 만난 일본인 히로아키 상은 나보다 먼저 암스테르담에 갔다. 한 주 뒤 암스테르담에 갈 내게 알...
10월 31일, 암스테르담 브라운카페
암스테르담은 이틀째 비가 내린다.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에서 렘브란트 그림을 보고 카페 크리스에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