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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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불빛 신호처럼
느지막이 새해 인사를 적어봅니다. 무심코 2020년으로 날짜를 쓰다가 꽤 시간이 흐른 후에야 앗! 하고 0을 ...
여름의 조각들
아침저녁으로 스치는 바람결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유난히 긴 장마가 이어졌던 여름을 힘겹게 지나 포근...
예약제 식당 재오픈
오늘 예약제 식당 재오픈을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지난 2월부터 쭉 식당 문을 닫아두고 있었는...
마르타의 부엌 시즌2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마르타의 부엌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작은딸, 수영입니다. 올해로 우리 가족이 아빠...
[알림] 보리막장/맛간장 리뉴얼 및 판매 안내
올해 2월 초에 담가 한 달 이상 자연에서 숙성시킨 보리막장 판매 준비를 하면서 플라스틱 줄이기를 조금씩...
[알림] 수제 약조청 판매 안내
안녕하세요. 마르타의 부엌입니다. 봄을 맞아 새롭게 입고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바로 수제 약조청인데요. ...
[알림] 2019년 수제 생강차 완판되었습니다!
오늘 발송을 끝으로 2019년 수제 생강차가 완판되었습니다. 햇생강이 나오는 철에만 가공해 한정 판매를 하...
[알림] 코로나19로 인한 예약제 식당 임시 휴무
급격히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 텐데요. 저희도 깊...
[소개] 마르타의 부엌 '예약제 식당' 이용 안내서
마르타의 부엌은 엄마와 딸이 도란도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수제품 먹거리 가게이자 소규모 예약제 식당입...
[부엌일기] 보리막장과 어간장 담그기
짧았던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새해를 맞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설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