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출처
살아있는 갈대
미국 작가가 쓴 한국의 역사 장편소설, 펄 벅의 『살아있는 갈대』 수난이 끊이지 않는 이 나라에서는 죽음...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문지혁 작가의 작법서 『소설 쓰고 앉아 있네』 이제껏 읽어본 작법서 중 가장 친절하다. 문장이 경어체여...
죽은 자의 꿈
정보라 작가의 장편소설 『죽은 자의 꿈』 작가가 대학생 때 목격한 일이다. 한 남성이 같은 학과 여자 신...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김미옥 작가의 에세이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위태로운 청춘을 무사히 건너게 해준 것이 독서였다면 ...
미오기전
김미옥 작가의 에세이 『미오기전』 『미오기전』은 김미옥 작가의 어린 시절을 녹여낸 에세이다. 그녀는 ...
분열된 일가
펄 벅의 장편소설 『분열된 일가』 펄 벅의 대지 3부작의 마지막 책인 『분열된 일가』에서는 왕후의 아들 ...
아들들
펄 벅의 장편소설 『아들들』 ‘왕룽’은 지금의 크고 좋은 집을 떠나 조상 때부터 살던 낡은 움막집에서 ...
대지
펄 벅의 장편소설 『대지』 펄 벅의 『대지』를 읽었다. 『대지』는 중국 화북 지방의 농부 ‘왕룽’ 일가...
일기
황정은 작가의 에세이 『일기』 몇 해 전에 파주로 이사 왔다는 황정은 작가에게 내적 친밀감이 피어오른다...
긴 휴식과 생각
블로그를 쉬는 94일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가을에 남편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고, 시어머니 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