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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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
죽음과 이별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판타지적인 설정이 있는 소설이긴 한데 그게 요는 아니다. 주인...
의왕 서점 터무니책방
카페와 함께 있는 작은 책방. 독립출판물들이 많다. 들어가는 길이 공사장스러운데 숨겨져 있는 기분이 들...
빅토르위고의 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1권 1권의 부제는 팡틴이다. 비앵브뉘 미리엘 주교 이야기로 시작된다. 프랑스 혁명으로 몰락한...
김현경의 여름밤, 비 냄새
짝사랑을 해 보았다면 계속 목구멍을 치는 어떤 공감을 느낄 수 있을만한 책이다. 짝사랑이란 그 사람과 함...
용인 책방 생각을 담는 집
분위기가 편안하고 포근한 책방입니다. 식물과 책으로 둘러싸인 공간은 두말 할 필요 없이 항상 성공인 것 ...
에르난 디아스의 먼 곳에서
스웨덴에서 미국으로 이주하게 된 호칸 쇠데르스트렘의 이야기이다. 함께 뉴욕으로 가자고 약속한 뒤 형을 ...
충남 보령 서점 미옥서원
자본의 힘이 느껴지는 서점이다. 책이 정말 많다. 전집도 다양하고 복본으로 있어서 나까지 호방해지는 기...
데이비드 실즈의 문학은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이 책 읽는거 쉽지 않습니다. 전 이 책의 2장에 엄청나게 외설적인 내용이 있다고 하여 이 책을 선택했을 ...
리누의 올리브 탄피
술을 안마시겠다고 결심하고 제일 참기 힘든게 맥주 한 모금이다. 맥주가 너무 땡기는 독서였다. 책에서 만...
김복희의 오늘부터 일일
12월의 마지막날의 맞아 시의적절 12월을 마무리했다. 띄엄띄엄 골라읽은 글들도 처음부터 찬찬히 다시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