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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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서점 오래된 미래
멋 중 최고 멋은 무심함 아닐까요. 조용한 동네에 오래된 건물에 넉넉히 쌓여있는 책들이 무심히 멋진 서점...
한스 라트의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
시리즈의 중간편다운 이야기였다. 야콥 야코비의 영혼을 얻기 위한 악마의 고군분투기이다. 전 편의 아벨이...
한스 라트의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서점에서 책을 샀는데 그게 연작 소설의 마지막편인걸 알게됐다. 앞의 두 권은 절판상태. 한스 라트라는 작...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의 셰리
프랑스에 대한 동경이 무한히 꽃피는 독서였다. 자유롭고 무질서하고 나른하고 시크하고 부도덕하다. 멜랑...
전현우의 납치된 도시에서 길찾기
민음사에서 이렇게 빨간 표지로 인문 사회학 시리즈를 내는가봐요. 예쁩니다. 도시 철도망, 도로망에 대해 ...
아멜리 노통브의 배고픔의 자서전
작가 유년시절의 자전적인 이야기인데 정말 매력적이었다. 날카롭고 예리한 글이라 긴장감을 느끼며 읽었다...
박정민의 쓸만한 인간
박정민 배우의 에세이. 책방도 하셨고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으로 책읽아웃에 출연하셨던게 기억에 남아있다...
차학경의 딕테
역사서인 동시에 현대 예술 같은 책. 책을 집어들고 처음에는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낯선 문장과 낯선 ...
소영의 모퉁이 뜨개방
따뜻한 웹툰이었다. 털뭉치가 주는 마음의 위안. 다음에 마음이 힘든 일이 있으면 다시 꺼내봐야지. #책 #...
HERA 헤라 고객센터 오프라인 스토어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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