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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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의 일상기록 #1.
12월의 밀린 일기 # 1202 - 1208 안방 취침 연습중인 김춍춍이. 우리가 일어날 때까지 엎드려있다가 다시 ...
11월의 김춍춍 ♩
? 우리 집에 온 지 두 달 째, 11월의 김춍춍이의 밀린 일상사진들 털털털업 :) # 1101 - 1113 (너무 많...
스뭍라잌버러 같은 하루, 하루.?
# 1203 - 1204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치 호로록. 원래 이정도는 아닌뒈요 추워지니까 이불 속이 너무 좋아.....
11월 끝! 12월의 시작.?
달력의 마지막 장, 12월이 시작됐다. 김부녀 일찍 보내놓고 한 숨 돌리는 월요일 아침, 커피를 줄여야 할 ...
[20241127] 올해 첫 눈❄️
눈이 온다는 예보를 봤긴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온통 겨울왕국. 살포시 내렸다 사라지는 소소한 첫 눈 아...
댕댕육아 별천지네?
우리 막내 김춍춍이의 밀린 일상 털기. (거의 한달치가 밀렸음.?) ...며칠치씩, 얼만큼걸릴지 알수가 없...
✨감삼다감삼다 :D
우리집 학생이 등교하였습니다. 열흘만에 :) 엊그제 월요일, 등교 알림 메시지가 이렇게 반갑고 기쁘고, 다...
벌써 11월이라닏.
글자 그대로 벌써 11월이라닏, 써놓고는 첫 주말에 아빠 생신이라 잠깐, 청라 일박2일 다녀오고, 일욜에 놀...
벌써 한달이 후울쩍
♪ 킴춍춍이가 우리집에 온 지도 한달이 훌쩍 지나, 벌써 한 달 하고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간다. 춍춍이의 ...
[20241031]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아 (쇼파가 왔숴용 ♪)
? 이렇게(?) 시월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다니, 증말 세상 빨리 후딱 냉큼 지나가버린 10월. 마지막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