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폼 도피누아, 감자 그라탕
갑자기 뭔가 포근하고 따스한, 그런게 먹고 싶다. 인스타 릴스에 폼도피누아가 뜨길래 이거다! 싶어 캡쳐를...
오늘의 계획 쓰려다가, 그냥 아무말
엄청 관심 있지도 않은데, 유튜브에서 보여주는 이것저것 보다가 몇시간이 가는 건지 모르겠다. 밥을 먹을 ...
어찌될지 모르지만 하고 싶은 거
점심 샌드위치를 좀 일찍 먹었더니, 퇴근 버스에서 속이 울렁거리게 배가 고팠다. 푸짐하게 샐러드 준비하...
휴일 전전날, 휴일 전날의 나를 위해/ 건강음료 만들기
내일의 도시락은 사과루꼴라 샌드위치 + 단호박아몬드 우유 매일 식빵 1/2 사이즈 샌드위치와 음료 한가지...
하루종일 집에서
9시에 잠이 깼다. 침대 안에서 핸드폰 보며 한참 뭉기적 거렸는데 뭘 봤는지 기억도 안 난다. 10시, 배 고...
1월 1일 멸치 떡만두국 / 엄마 밥맛/ 사과루꼴라 샌드위치
1월 1일이니까, 떡만두국을 먹고 싶다. 신정 새던 설날에 할머니네서 먹던, 고기 쪽쪽 찢어 넣고 뽀얗게 끓...
2024.12월의 감사일기 / 그런 아무 날의 행복
고주파마사지기 사려고 봐두고 고민하는 중. 1주일 후 올리브영 세일하며 만원이나 싸게 팔았고 4천원 할인...
옷장이 꽉 찼는데 입을 옷이 없는 것 처럼
휴일. 9시쯤 잠이 깼다. 출근하는 날 5시 반에 일어나니까, 9시면 정오나 다름없는 시간이다. 과일이랑 딸...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에, 크리스마스용 생산 준비하느라 많이 늦게 퇴근했다. 크리스마스인 오늘, 평소의 주말과...
내일의 나를 위해 / 토마토 샌드위치 레시피
무안 달콤 양배추 맛있어서 두 통 사가지고 왔다. 콩나물도 한 봉 샀다. 퇴근길 버스에서 흑백요리사 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