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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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총-칼을 지배하는 우리는 한(韓)민족? 한(恨)민족?
2024 파리올림픽이 개최됐다. 예전에는 매 올림픽 개막식때마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역대 최대규모로 참가한...
<인사이드 아웃1> 핵심기억. 슬픔. 그리고 재구성
현재 개봉중인 2에 대한 건 아니다. 아내가 <인사이드아웃2>보자고 하길래. (어른들도 충분히 공감되...
<인사이드 아웃1> 감정이 나를 조종한다?
이 영화의 기본 전제는 '감정이 나를 움직인다'는 것을 둔다는 점이고 영화 부제는 '진짜 ...
<핸섬가이즈> - 'B급 병맛갬성'은 라떼에겐 아직...
인사이드아웃 2 관람을 하려다가 갑자기 바꿨다. 회사 팀장이 너무나 적극적으로 이 영화를 추천했기 때문...
"그만 커. 얘들아"라는 말속에 의미
영화 <인사이드 아웃 1>의 엔딩 크레딧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나온다. this film is dedicated to ou...
관찰 받는 것의 중요성. 그리고 스승
위 글은 아래 링크인 kpeoplefocus (케이피플포커스) 윤슬마을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pe...
어떻게 염세주의를 극복할 수 있을까?
Relation + Ship
인문학으로 따로 또 같이 누리기
안녕하세요 목요일의 남자. 김진혁입니다. 얼마 전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었습니다. 이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1) - 염세주의가 소환한 철학자
염세주의가 소환한 쇼펜하우어 우선 책의 내용보다 외적인 부분을 먼저 살펴봤다. 저자인 강용수의 인터뷰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2) - 세이노와 쇼펜하우어의 서로 다른 제안
7가지 악덕 + 1 독자적인 사고 없이 남이 모든 견해를 받아들이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쇼펜하우어는 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