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감사일기(3월 3일)
첫째, 남편이 멋진 브런치 카페를 검색해 데려가 줘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내가 함께 쉬는 날. 원래는 집을...
감사일기(3월 2일)
첫째, 수업을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학습자분들이 열심히 수업을 들어주셔서 무사히 마칠 ...
엄마 꿈
어제도 엄마 생각을 많이 했다. 작년 오늘도 엄마와 통화했는데.. 엄마와의 마지막 통화 날은 사진처럼 박...
<월드컵공원> 2월의 하늘공원
바람을 쐬고 싶어서 가게 된 곳. 하늘공원은 하늘과 맞닿아 있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다. 추운 겨울이어서...
감사일기(3월 1일)
첫째, 오늘은 3월 1일. 삼일절. 우리나라를 지켜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건재함에 정말...
웬만하다(?) 왠만하다(?)
웬만하면(?) 왠만하면(?) 그냥 남들이 하자는 대로 해. 그래,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남들이 하자는 대로~...
<모든 삶은 흐른다>를 읽고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와 닿았다. 모든 삶은 흐른다... 혹시 책 제목이 다한 거 아냐? 하는 생각도 들...
감사일기(2월 28일)
첫째, 남편이 머리끈을 고쳐줘서 고맙습니다. 머리끈치고는 꽤 비싼 것인데 끈이 너무 늘어나서 사용하지 ...
연남동 맛집 오코노미야키 <포비>
얼마전 지인과의 만남. 좀 특별한 음식을 먹어 볼까? 해서 가게 된 곳.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파는 일...
감사일기(2월 27일)
첫째, 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치과에 가는 날. 오늘은 이 본을 뜨고 약간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