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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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
어제 잠깐 스타벅스 가서 아침부터 달달한 돌체라떼 한 잔 마셨다. 커피 마시면서 미룬 일기도 썼다. 새해...
굿바이 마이 똘카
어젯밤에도 거의 잠을 못 자고 열일 했지만 아침에 정비소에 가야해서 몇 시간 못잤다. 더이상 환생이 불가...
일요일
원하는 것이나,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란 확신이 든다면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한다. 그동안의 경험상...
아마도
왜 엄작은 내 꿈에는 안 나타나는 걸까. 함께 했던 모든 일들을 이제 모두 나의 기억에만 오롯하게 남겨져 ...
햇살 눈부신 어떤날에
존스튜어트밀의 자유론을 끝냈다. 대학원 댕길 때 제비뽑기로 한 명만 뽑아 자유론을 발제하는 미션이 있었...
걍 자야겠다
신간이 나왔다. 첫 책은 상희샘이 구매했고 구매자를 위해 작가님은 정성스럽게 싸인을 해 주셨다. 월요일 ...
주말
주말 행사는 무사히 잘 치뤘다. 담주도 내내 같은 일정으로 바쁠 예정이다. 내년 계획도 설명했는데 아직도...
불금
강샘이랑 싸오신 서브워이 노나 먹으며 금욜이 시작한다. 난 원래 아침은 안먹는데 강샘 덕분에 요즘 자주 ...
수술 7/8일차
수술 7일차 아직까지 멍은 빠지지 않고 있다. 매주 수욜은 공동체 밥상을 하는 날이다. 주걱권자 현란 샘이...
수술 6일차
안검내반 수술 6일차멍이 좀 줄어든거 같기도하고. 복이가 전복죽셋트를 보내줘서 샘들과 같이 끼려먹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