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사이토 다카시. '최소한 이 책은 읽읍시다.'

2025.03.11

미친 가독성.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냈다. 왜 이 책을 미뤄두었을까 자책이 될 지경이었다. 서평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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