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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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다] 해방촌 나들이: 하늘이 예뻤어
2024.10.03(수) 휴일을 맞이하여 전 직장 동료분과 함께 해방촌 나들이를 다녀왔다 적당히 선선하고 하늘이...
[다녀오다] 식사보다는 낭만이지(아침달 일상시화 편집자 코멘터리 / 오라, 고요의 섬으로 전시 / 망원 프레젠트모먼트)
다녀와서 바로 쓰고 싶었는데... 게으름 이슈(현생 이슈 핑계를 댈 순 없다) 2024.09.06(금) 친한 동생이 ...
[다녀오다] 올해 추석은 어찌 보냈니
추석 지난지가 언젠데 이제 올리냐고요? 조용히하세요 (날짜순 아님 주의) 엄마 새차에서 흥겨운 노래? ...
[영화 빅토리 후기] (뻔한 말이지만) 그래도 찬란해
네.. 오랜만입니다 블로그... 새 직장에 들어온지 벌써 1년반이 접어들고 있다 저번 직장처럼 월루하면서 ...
[다녀오다] 아난티 힐튼 부산 호캉스 1
우리 가족은 가족 구성원이 모두 1년에 한번씩 가는 가족여행을 위해 적금을 들고 있는데 그동안 코로나로 ...
[내돈내산] 이젠 나도 갓생..? 라춘 갓생 다이어리 2024
얼마 전, 망그러진 곰 팝업을 보러 홍대 카카오프렌즈샵에 갔다가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루시퍼.. 가...
[콘텐츠 아카이브] 2023년 8월의 컨텐츠 아카이브
1. 영화 <바비> 예고편이 떴을 때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 약간 실사영화 <알라딘>처럼 바비라...
[다녀오다] 시(詩)로 가득한 하루: 연극 <기형도 플레이> / 혜화 대학로 / 토끼정 / 디터틀
아, 가을은 독서의 계절 책을 놓고 뜨개질에 미쳐 살았던 여름이었지만 가을빛 바랜 햇빛, 서늘한 공기, 내...
[다녀오다] 강릉 당일치기 여행 두번째: 롱블랙 /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 엄지네 포장마차 / 포토 스트리트 / 동전 노래방?
강릉 당일치기 여행! 그 두번째 이야기 (오예 블로그 20주년 스티커 들어왔다) 역시 바닷가엔 오션뷰 카페...
[다녀오다] 강릉 당일치기 여행 첫번째: 벌집칼국수 / 갤러리밥스 / 테라로사 / 유리알유희 / 강문해변?
2023.10.15 일요일 한달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강릉 당일치기 여행 4명 모두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