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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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다] 국현미, 인사동, 광화문
2025.01.04 (토) 우와 드디어 2025년! 오랜만에 학원이 아닌 곳에서 주말을 보내다~ 12월은 너무너무너무너...
[다녀오다] 이번엔 순천이닷!
2024.11.23 (토) 지금은 퇴사하신 직장 동료분의 결혼식을 위해 순천에 다녀왔다 무려 당일치기! 2주 연속...
[다녀오다] 부산에서: 축하와 휴식을 동시에
2024.11.16~17 (토~일) 동생 결혼식 일정에 맞추어 부산에 내려갔다 11월은 비수기인 줄 알았는데 나름 사...
[다녀오다] 가을 서촌: 하늘은 높고 우리는 즐겁다!
2024.11.10 (일) 3개월이 지나고 쓰는 포스팅 여기는 한파주의보가 내렸는데 사진은 노랑노랑 은행 가득이...
[결산] 2024년에 생긴일
밀려 있는 포스팅이 한바가지인데.. 무튼 이건 타임어택이 있으니까 먼저 쓴다 2023년 버전을 한 줄 알았는...
[다녀오다] 해방촌 나들이: 하늘이 예뻤어
2024.10.03(수) 휴일을 맞이하여 전 직장 동료분과 함께 해방촌 나들이를 다녀왔다 적당히 선선하고 하늘이...
[다녀오다] 식사보다는 낭만이지(아침달 일상시화 편집자 코멘터리 / 오라, 고요의 섬으로 전시 / 망원 프레젠트모먼트)
다녀와서 바로 쓰고 싶었는데... 게으름 이슈(현생 이슈 핑계를 댈 순 없다) 2024.09.06(금) 친한 동생이 ...
[다녀오다] 올해 추석은 어찌 보냈니
추석 지난지가 언젠데 이제 올리냐고요? 조용히하세요 (날짜순 아님 주의) 엄마 새차에서 흥겨운 노래? ...
[영화 빅토리 후기] (뻔한 말이지만) 그래도 찬란해
네.. 오랜만입니다 블로그... 새 직장에 들어온지 벌써 1년반이 접어들고 있다 저번 직장처럼 월루하면서 ...
[다녀오다] 아난티 힐튼 부산 호캉스 1
우리 가족은 가족 구성원이 모두 1년에 한번씩 가는 가족여행을 위해 적금을 들고 있는데 그동안 코로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