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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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살다 간 사람-무위당 장일순, <나락 한 알 속의 우주>
무위당 장일순은 예수님처럼 살다 간 분이다. 평생을 뚜렷한 직업이 없이 고통받는 사람들 편에 서서 바쁘...
우리는 모두 초능력자다-영화, <크로니클>
목요일 밤 11시반까지 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거의 새벽 한시가 다 된다. 그러면 금요일 오...
호두가 한겨울에 털이 잘린 사연
호두가 한겨울에 털이 바싹 잘리는 일이 벌어졌다. 가뜩이나 유난히 추운 겨울에 가위로 잘린 것마냥 털이 ...
<0126> 성화봉송하러 고성에 간 채은이
딸내미 덕분에 2018년 평창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금요일 고성에서 열린 성화봉송 행사에...
라다크의 교훈-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3년 전 자급자족의 삶을 꿈꾸며 강원도 영월로 귀촌했다. 귀농을 하면 좋으련만 농사로 먹고 살기는 어렵다...
피나는 노력으로 만든 것들-창고, 벤치, 캐노피 그네
교육농장 사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물건들은 조립을 해야 된다. 이주 전에 최선생님...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김장 담그기
올해 김장도 무사히 마쳤다. 백포기 넘는 배추를 언제 절이고, 언제 양념해서 김장통에 담글까 하는 걱정반...
굴삭기로 온실 주변 정리
어제 굴삭기를 불러서 온실 주변을 정리했다. 주변 정리라고 하니까 간단한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조정래의 <태백산맥> 유감
1989년 대학생이 되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조정래의 <태백산맥>이라고 ...
반송 여섯 그루 식재
교육농장 사업의 일환으로 반송 여섯 그루를 식재했다. 월요일에 횡성에 가서 반송을 가져다가 집 주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