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자기 모습으로
답답할 땐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 탁!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자주 보면서 감각을 유지하려고 책꽂이를 정리...
대충 살라고 했는데
아이들 방학과 내 일이 겹치면서 진짜 숨도 안쉬고 움직이는 지난주. 카메라 머리에 달고 찍고 싶네 ㅋ 아...
오랜만에,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사이트에서 오랜만에 줌 강의 합니다 :-)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인데 잘 만...
1월
1월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초등학교 졸업식 했는데 아들졸업에 우리가족, 할머니 할아버...
2024 읽은 책 중
책 기록은 인스타에 올리고 있어서 블로그에 소홀했네요, 작년에 좋았던 책 제목 몇 권 올립니다^^ #풍덩완...
2024년 안녕…
올해 나의 큰 깨달음은 마무리를 잘 해야 된다는 것이었다. 일이나, 사람 관계나 시작보다 마무리더라 안 ...
12월_ 겨울
12월의 시간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흐르는지, 생일, 각종 발표회, 공연관람, 눈 놀이, 유치원 방학, 생일잔...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리는 날
읽고 쓰고 생각하며 보내는 12월 육아와 살림은 몸이 굴러가는대로? 루틴대로 돌아가고 있다. 국어 6-2 6단...
일기
2024.11.20 ‘ 초등6년의 수학시간' 마루를 6년간 수학 진도 따라 가르치며 느낀점. 수 개념이 정말! ...
일상
아이 다섯이 아니라 여섯 키우는 느낌일 때. 아빠가 더 열심히 총싸움 할 때;; 오빠들은 무서워하는 아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