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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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지옥
살아있는게 지옥같다. 모든 말이 ‘너는 여기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들린다. 내가 없으면 모두가 행복하...
2023.04.11 자기돌봄
한정된 자원으로 살아가다보면 아이들 밑으로 들어가고, 가족을 위해서 들어가지 나에게 쓰기란 쉽지가 않...
2023.04.04 감사
가진게 너무나 많아서 감사한줄을 모르며 살았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 나에게는 너무나 당연해서 모두가 ...
2023.03.09 피아노의 날(ft.임윤찬)
큰애 방과후 수업 추첨 발표가 났다. 드디어 학원 스케줄 짤 때가 된 것이다. 몇 개 안될줄 알고 5개나 넣...
2023.03.07 가방쇼핑
어머나 세상에. 마지막 일기가 2월 19일자 이다. 아이들이 독감에 걸려 병수발을 들고 있을 때였다. 그러다...
2023.02.19 병수발의 일요일
어젯밤부터 둘째가 열이 펄펄 끓었다. 코도 나고 기침도 해서 감기인가? 싶어 해열제 먹이다 월요일에 병원...
2023.02.18 생각이 많으면서 없는사람의 토요일
와우 세상에 사진첩을 열어보니 오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이런 하루. 정치학도인 인친님이 책을 출간...
2023.02.17 여러모로 피곤한 금요일
어제 늦게까지 이어진 척사대회 때문에 온 가족이 피곤에 절어있었다. 모두 나가라 하고 독서하고 점심먹고...
2023.02.16 활자로 가득찬 목요일
2023.02.16 허리가 아파서 수건을 대고 침대에 누웠다가 까무룩 잠이 들었다. 묵직한 아픔이다. 도서관에 ...
주간일기 첫번째
매일이 별 일 없지만 매일이 바쁜 나날 특별한 일은 쇼핑한 물건 받기. 특히 좋은 택배는 국제택배인데,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