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따뜻한 얼음_ 박남준... 이 모진 겨울 그래도 견딜 만한 것은

2025.03.12

따뜻한 얼음 옷을 껴입듯 한겹 또 한겹 추위가 더할수록 얼음의 두께가 깊어지는 것은 버들치며 송사리 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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