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출처
75.0kg / 혼뷔페
지난여름 파와 양파가 죄다 이상했었다. 속이 먼저 썩는가 하면 겉이 물러지며 썩고.. 최근에 산 것들은 그...
75.7kg / 착하고 맛있는 감자에그샐러드
냉면을 평소 보다 많이 먹고 초코 과자류도 먹고 그랬다, 어제.. 냉면은 애사비가 도와주니 마음 놓고 즐기...
75.8kg / 너무 귀여운 캐릭터 발견
평소 식사 시간은 아침식 1시 전후 점심식 5시 이후 저녁식 10시 이후 그런데 휴가 마지막 날인 일요일부터...
아... 체중은 잠시..
토요일 초저녁 6시쯤부터 평소 11시쯤에 먹던 저녁식을 네댓 시간 당겨먹으며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 준비를...
춘천 당근마켓 세 명의 여자
춘천 집 계약 만료가 9월 8일..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물건들을 많이 당근 마켓에서 팔아치우는 중이다....
여름휴가 6일째 / 홍천 팔봉산 드라이브, 춘천 룽타우객잔
아침에는 전날 먹었던 물닭이 많이 남아서 마저 먹기 위해 떡살을 넣어 끓여 먹었다. 그리고 부지런히 일기...
여름휴가 4일째 / 춘천 등선 폭포, 거두 팔팔 순대국
휴가 기간 동안 부부가 하루 종일 붙어서 지내며 세 끼를 같이 먹다 보니 나만 살찌고 있는 중..ㅠㅜ 남편...
여름휴가 5일째_1 / 춘천 중앙시장 수제돈가스
춘천에 갖다 놓은 떡살이 많이 남아서 열심히 먹어치우기 하고 있다. 별일도 없는데 아침식을 11시 이전에 ...
여름휴가 5일째_2 / 춘천_남편을 위한 KT&G 상상마당
나는 볼 게 없을 것 같은 <KT&G 상상마당>에 가고 싶지 않았다. 남편도 그럴 것 같다면서도 ...
여름휴가 2일째_2 / 강릉 테라로사, 주문진 곰칫국
강릉커피 전문점의 일부 커피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춘천 에디오피아에서 강렬한 커피 맛을 본 후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