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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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마루 이브 가림막 파티션 3단, 그레이
까사마루 이브 가림막 파티션 3단, 그레이 1. 까사마루 이브 가림막 오늘의 베스트 제품 소개할게요! 여러...
<씽씽> 후기
3주째의 데자뷰. 3주 동안 같은 영화관, 같은 상영관, 같은 기획전이라는 명분 아래에, 같은 결의 영화를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재개봉 재개봉 후기
영화관에서의 세 번째 관람. 늘 그렇듯이 세 번 이상 재관람하게 되는 작품은 딱히 적을 말도 없고, 더 이...
<써니데이> 후기
CGV 골든에그 지수 64%. 그래서 지하 밑바닥 수준을 감안하고 봤었기에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후기
어제는 영화 관람하면서 시계를 열댓 번 정도 봤다면.. 오늘은 삼십 번 정도는 더 들여다본 듯하다. 감독의...
<히어> 후기
기예르모 델 토로, 데이빗 핀처에 이은 가장 좋아하는 3명의 감독 중 한 명. 아무리 좋아하는 감독이라도 2...
25/2/14~16 주말일기
금요일 '또' 잠을 잔 게 아니라 기절했다. 분명히 다 적어놓고 침대에 누워서 문장 좀 체크해 보...
<콘클라베> 후기
콘클라베 :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교황을 선출하는 선거 제도 대구 기준으로는(CGV) 일요일 밤 9시에 프...
<에밀리아 페레즈> 후기
이번 아카데미 라인업에서 가장 기대했던 작품.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꿰뚫고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주연 ...
<퇴마록> 후기
기억나는 것 두 가지는.. 나조차 어린 시절쯤에 출판된 판타지 소설 기반의 작품이라는 것과 대표님께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