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5
출처
240522~240523 일본 도쿄 워홀 D+67~68
이번 달부터 느꼈지만 일 시작하니까 정말정말 시간 흐르는 게 빠르다 입국하고 1~2달 친구들이랑 놀 때도 ...
240521 일본 도쿄 워홀 D+66
오늘도 카페 알바였다 아침에 여유있게 준비하다가 물건을 자꾸 빠뜨려서 결국 오늘도 역에서 내리자마자 ...
240520 일본 도쿄 워홀 D+66
오늘은 친구 3명을 만났다 원래 4-5명을 만날 뻔했는데 한 명은 피곤해서 취소됐고 다른 한 명은 아예 연락...
240518~240519 일본 도쿄 워홀 D+64~65
거의 2주만에 맞이하는 알바가 아예 없는 휴일이었다 실컷 늦잠 자고 일어나서 유카를 만났다 원래 약속 장...
240514~240517 일본 도쿄 워홀 D+60~63
아니 일 시작하니까 시간이 정말정말 빨리 간다 일기 하루 안 쓴 거 같은데 무슨 4일이 지나있네 4일 동안 ...
240512~240513 일본 도쿄 워홀 D+58~59
도쿄 와서 느낀 것들 1. 일본에는 길거리에 쓰레기통과 벤치가 거의 없다 친구 말로는 쓰레기통은 9.11 테...
240507~240511 일본 도쿄 워홀 D+53~57
한 이틀 정도 일기 안 쓴 줄 알았는데... 벌써 5일이 지나서 놀랐다 그래서 이번주는 찍은 사진도 거의 없...
240503~240504 일본 도쿄 워홀 D+49~50
49일차 알바도 즐거웠다 시프트가 달라서 매일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데 전부 자세히 알려주고 친절하고 ...
240505~240506 일본 도쿄 워홀 D+51~52
전날에 그렇게 마시고 잤더니 역시 축휘가 심했다 그래도 알바는 가야했다 우선 뭔가 마시고 싶어서 집 앞 ...
240501~240502 일본 도쿄 워홀 D+47~48
전날에 새벽 3시까지 짐정리를 하고나서 잤더니 너무 피곤해서 낮 1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온 몸이 뚜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