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5
출처
240612~240614 일본 도쿄 워홀 D+87~89
12일은 미레와 또 만났다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평소에 앞을 지나치기만 했던 집 근처 신사에 처음으로 들...
240610~240611 일본 도쿄 워홀 D+85~86 힘든 하루
85일차는 샐러드 알바 끝나고 카즈에 씨, 아이 씨랑 같이 가게 옆 아카나츠메 탄탄멘을 먹었다 맵기가 3단...
240606~240609 일본 도쿄 워홀 D+81~84
어제 점장님이 메뉴판을 열심히 그린 이후에 6월 6일부터 새로운 파르페가 메뉴판에 실렸다 바로 모모랑, ...
240531~240605 일본 도쿄 워홀 D+75~80
와 시간이 정말 너무 빨리 흘러간다 게다가 일하느라 지쳐서 일기도 안 썼더니 어느새 열흘이 지났다 5월의...
240528~240530 일본 도쿄 워홀 D+72~74
드디어 지옥같은 3연근무가 끝났다 13시간 6시간 13시간... 이제 다음 달부턴 하루 2개 일하는 날은 절대 ...
240524~240527 일본 도쿄 워홀 D+69~71
24일 금요일은 샐러드랑 카페 양쪽 알바가 다 있는 날이었다 샐러드 알바는 이날 우리 가게에서 일할 수 있...
240522~240523 일본 도쿄 워홀 D+67~68
이번 달부터 느꼈지만 일 시작하니까 정말정말 시간 흐르는 게 빠르다 입국하고 1~2달 친구들이랑 놀 때도 ...
240521 일본 도쿄 워홀 D+66
오늘도 카페 알바였다 아침에 여유있게 준비하다가 물건을 자꾸 빠뜨려서 결국 오늘도 역에서 내리자마자 ...
240520 일본 도쿄 워홀 D+66
오늘은 친구 3명을 만났다 원래 4-5명을 만날 뻔했는데 한 명은 피곤해서 취소됐고 다른 한 명은 아예 연락...
240518~240519 일본 도쿄 워홀 D+64~65
거의 2주만에 맞이하는 알바가 아예 없는 휴일이었다 실컷 늦잠 자고 일어나서 유카를 만났다 원래 약속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