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5
출처
어느 지점에서 확인차 만난 것이다.
내가 누구를 변화시키는게 아니다. 만약 당신이 나로 인해 변했다면 내가 당신을 변화시킨게 아니라 당신이...
요가, 홈요가 4일차 내 몸 사랑하기
오래 전 교회 다닐 때, 친구가 요가를 배우자고 해서 따라 갔었다. 마침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신비스럽...
꿈 14# 항복
3.30일에 작성한 글. 오늘 너무 버라이어티한 꿈을 꾸었다. 둘째 남동생이 나의 말을 오해하고 완전 빡쳐 ...
꿈 #13, 텅 빈 매장이 럭셔리 매장으로 바뀜
1. 기억이 잘 안 나서 정말 심하게 불편하다. 영적인 길을 가다보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사실 지금...
감사, 웰컴 투 지구별
웰컴 투 지구별. 읽기를 잘했다. 얼마나 고통일지 계획하고 왔는데도 막상 해 보니 죽을 듯이 아픈거다 너...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
자유롭다
충분히 이제 그럴 수 있음이 감사하고 자유롭다. 머무를 것은 머무르고 흘러갈 것은 흘러가게, 있는 그대로...
누구를 위한 강풍일까?
분리수거 나왔다가 강풍에 날아갈 뻔 했다. 문득, 아주 오래 전 이야기가 떠올랐다. 토일 이틀간 18명의 여...
지금이 가장 쉬울 수 있다.
미켈란젤로는 결이 좋지 않아 조각하기 어려운 대리석을 가지고 3년 동안 조각해서 5.49미터 크기의 위대한...
제주 서우봉 동굴, 크리스탈 에너지를 만나다.
어제는 선택과 저항으로 혼란이 가득했던 날이다. 너무 거세게 밀려 오는 것에 버거움.. 아니다, 버거운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