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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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괴담] 상복을 입은 자들
그에겐 정기적으로 꾸는 꿈이 있는 것 같다. 매년까지는 아니지만 어김없이 백중날 시기에. 상복을 입은 낯...
[괴담][야행기담] 제165화 가리킨 곳에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C현에 사는 U라는 사람이 중학생 때 체험한 이야기다. 당시 U는 농촌에 살...
[번역괴담] 보지 말았어야 했다
내 친구 이야기다. 그 녀석 실종해 버렸다. 그 녀석 부모님이 우리 집에 찾아오고 경찰에게 수색 신고서를 ...
[레딧괴담] 에밀리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제니퍼 해리슨은 엄마가 되고 싶어 했어요. 그녀는 남자친구와 함께 임신하기...
[번역괴담] 서브리미널 영화
대학교 2학년 때 영화 연구회에 들어갔다. 감상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영화를 찍는 동아리였다. 이 여름방...
[괴담][야행기담] 제164화 불탄 방에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옛날에 소방사였던 T라는 남성한테 들은 이야기다. 어느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번역괴담] 타나베
혐오스러운 묘사 주의. 초등학교 3학년 때 반에 등교 거부를 하는 녀석이 있었다. 그 녀석(가명으로 타나베...
[레딧괴담] 당신처럼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전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제 아들은 항상 제게 이렇게 말하곤 ...
[저주글][번역괴담] 봉의 편지
이 괴담은 저주글 형식입니다. 너는 불행의 편지라는 걸 받아본 적 있냐? 일본에서는 다이쇼 시대까지 거슬...
[괴담][야행기담] 제163화 8번째 불가사의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N이라는 여성이 말해준 이야기다. N이 초등학생 무렵 아버지 일 때문에 빈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