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출처
[괴담][야행기담] 제171화 안장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A현에 사는 K라는 남성한테 들은 이야기다. K가 평소에 이용하고 있는 전철...
[번역괴담] 파묻힌 의상함
전날 자택 근처 골목을 걷고 있으니 한 카페를 발견했다. 입구에 낡은 목제 문이 있을 뿐이고 가게 안을 살...
[번역괴담] 밧줄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주 4일에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자전거를 타고 통근하는데 서둘러서 집으로...
[괴담][야행기담] 제170화 부활동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학교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부활동이다. 운동부부터 문화부까...
[크툴루 TRPG] 신이 없는 섬의 베로니카 1화 [우소우마]
우소우마탁 목록으로 돌아가기 출처 : https://www.nicovideo.jp/watch/sm43899285 우소우마탁 목록으로 돌...
[번역괴담] 카가치
1 여러분 도와 주세요 우물 정자는 지도입니다 ①오른쪽 위는 40년 전 ②한가운데는 20년 전 왼쪽 맨 아래...
[추천괴담] 방황하는 자
안달루시아의 뜨거운 바람이 그리웠어요. 얼굴에 햇살이 쏟아지고 속눈썹을 만지고 뺨을 두드리고 머리카락...
[번역괴담] 직장동료의 죽음
성실한 전 상사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해주신 분은 이미 정년, 재고용도 끝내고 퇴직하신 분입...
[괴담][야행기담] 제169화 바뀌다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남성 회사원 S가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한 지 얼마 안 될 무렵에 있었던 일이...
[번역괴담] 범죄에 손이 물들다
'손이 범죄에 물들다' 그것은 비유적인 관용구지만 완전히 거짓말은 아닌 모양이다. 그 말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