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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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오는가...
새벽, 눈을 뜨면서 생각한다. 누가 나를 건져주었으면...이 깊은 늪에 죽은 듯 누워있는 나를 꺼내어 숨을 ...
2021년 뉴질랜드 아벨타즈만 트래킹
★ 국제선 & 국내선 항공권 가격 상승시 공지된 금액보다 참가비가 상승될 수있습니다. 2021년 뉴질랜...
2021년 뉴질랜드 밀포드, 루트번, 케플러 트래킹 (feat. 홍콩)
★ 국제선 & 국내선 항공권 가격 상승시 공지된 금액보다 참가비가 상승될 수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
반 백
지나가는 2019년은 잠깐만 생각하려고 한다. 그리고 2020년을 기대할거다. 어느때보다 힘들었던 한 해는 반...
알프스 백패킹에 적당하지 않았던 힐레베르그 니악
개인적으로 힐레베르그 니악을 좋아하고 애용하던 유저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글을 남기게 되어 매우 유감...
라우터브루넌에서 스타첼베르그를 거쳐 뮈렌, 그리고 다시 라우터브루넌
아침에 일찍 서둘러 움직였더니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라우터브루넌 게하에 도착. 짐을 맡기고 일단 시...
TMB 구간에서 야영 허용 여부
TMB 페북 클럽에, 락블랑에서 캠핑해도 되냐는 글이 올라왔고, 누군가 리갈 링크를 댓글로 달았기에 공...
2020년 돌로미테
2020년 여름에는 돌로미테를 가보려고 한다. 야영은 어렵다고 하니, 그냥 배낭 하나 짊어지고 하루를 걸어 ...
마음이 걷고 발이 따라가는 길
모처럼 일찍 서두른다고 했는데도 9시가 다 되어 기차를 탔다. 스위스 기차는 거의, 살인적으로 비싸다 ㅡ....
오늘은 그냥 빈둥거리기
옆 텐트들은 하나 둘씩 바뀌고 있고, 나는 여기에 4일째 머무르고 있다. 딱히 어디로 가고 싶지도 않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