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출처
고상하고 천박하게
open the door
부자 선망은 신분제 선망이지
‘부자들의 잘 다듬어진 미감’ 이라는 말 이해가 안간다. (사실은 잘 이해가 간다...) 내 주변에 인문학과...
[서평단] 고상하고 천박하게_김사월 이훤/ 열린책들
생각이 유난히도 깊은 두 사람의 편지가 지독히도 빛났던 책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
어떤 기억력은 슬픈 것에만 작동한다
제목 ㄴ 안미옥 - 온 ㅡ 살아 있음에서 오는 책임은 무겁지만 그래도 사는 게 좋아졌다. 머물고 싶어졌다. ...
카이스트에서 살아남기 94
02.10.월 대전에 가 줌… 뭔 수련회 가는 아기들인지 한 열댓즈음 되는 아이들에게 둘러쌓여 잠도 못 잠 소...
??????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 이훤 (열린책들)
주말 동안 뮤지션 김사월과 시인 이훤이 주고받은 편지를 읽었다. 음악과 시에 닮은 구석이 많은 것처럼, ...
김사월, 이훤 - 고상하고 천박하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읽은 책을 가져왔습니다 .. 아 진짜 재밌었다 서평단에 선정되...
2월 2주 차 일상
2. 10. ~ 16. 걸어서 혐생속으로~.~ 월요일- 맹그로브 제주시티에서 마지막 아침 제주도에서 마지막 날 디...
[동아일보] 2/15 주말 책 소식(책의 향기)
이번 주는 왠지 더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벌써 2월도 중순에 접어들었고, 봄이 오는 기척이 느껴져서 하...
KTC, 식품, 화장품, 공산품 할랄인증 서비스 안내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KTC, 식품, 화장품, 공산품, 할랄인증 서비스 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