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출처
고상하고 천박하게(김사월x이훤)
읽은기간 : 25.2.22~2.23 이슬아 작가의 남편 이훤(시인이자 사진작가라고 함)과 김사월 뮤지션의 편지를 ...
김사월, 이훤, 『고상하고 천박하게』, 열린책들, 2025.
글을 쓰는 일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감탄하면서도 애타는 마음을 지울...
2월도 겨울이더라
어제는 15시간 넘게 잠에 들었다. 평일도 주말도 10시간 넘는 수면시간에 문득 걱정이 먼저 들었다. 나 많...
東昇西降동승서강~이라는 신기루
~멸짱~ 안뇽 멸짱의 잔트가르야 이번 전국 대학들이 시국선언을 여기저기 하고 있잖아 보수진영의 대통령을...
고상하고 천박하게 - 김사월과 이훤의 편지
퇴근하고 서점에 가던 길, SNS에 히조님이 [고상하고 천박하게]의 책의 사진과 함께 꼭 읽어보았으면 한...
Kay's book - 『 고상하고 천박하게 』 by 김사월, 이훤 / 에세이 추천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케이입니다. 오늘은...
KTC, GS인증 활성화를 위한 교육 서비스 제공
- 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의 GS 시험·인증에 대한 이해도 증진 ▲20일 KTC 군포 본원에서 열린 ...
내가 가야할 곳은 좋아요가 아니고 좋아합니다의 세계다
오늘 제목은 김사월 & 이훤의 <고상하고 천박하게>에서 ? 우리 팀 막내님이 선물로 준 귀여운...
고상하고 천박하게
open the door
부자 선망은 신분제 선망이지
‘부자들의 잘 다듬어진 미감’ 이라는 말 이해가 안간다. (사실은 잘 이해가 간다...) 내 주변에 인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