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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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D+458 브라이튼 Brighton & 세븐시스터즈 Seven Sisters
런던 근교 당일치기, Apr 18 영국 근교 필수도시인 브라이튼을 여행 때도, 살면서도 아직도 못가본 사람 ...
[영국 워홀] D+444~457 I’m fitting right in
Apr 4-Apr 17 5월이 끝나가는 시점에 쓰는 4월 일기라니??♀️ 놀라울 정도로 일만 하니까 적응 못...
[영국 워홀] D+443 캠브릿지 Cambridge
런던 근교 당일치기, Apr 3 아침 일찍 리버풀 스트릿트에서 출발하는 오늘의 나들이?? 올해는 아직 ...
[영국 워홀] D+428~442 Welcome aboard
새 직장에서의 적응기라 쓰고 일개미 일상이라 읽는 Mar 19-Apr 2 분명 돌아오기 전에 비행기 티켓 찢네 ...
[영국 워홀] 포르투갈 여행 | 포르투 스냅
❕내돈내산 스냅 촬영❕ ✔️후기를 빙자한 사진 자랑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요✔️ 포르투갈 여행을 계획...
[영국 워홀] 포르투갈 여행 | Porto
포르투 4박 5일, Mar 14-Mar 18 포르투 도착하자마자 메트로 타고 숙소로 가봅니다 기차 플랫폼에서 메트...
[영국 워홀] 포르투갈 여행 | Lisbon
리스본 2박 3일, Mar 12-Mar 14 드디어 기다리던 포르투갈 여행 가는 날-! 전날 마감 끝나고 밖에서 떠들...
[영국 워홀] D+410~420 런던에서의 chapter 1, 에필로그
워홀 첫 직장에서의 마지막 2주와 퇴사..! Mar 1-Mar 11 두 달 전 쯤인가 했던 와인트레이닝 때 초대받은...
[영국 워홀] D+396~409 Go with the flow or Take a chance
제목 그대로 남은 워홀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고민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드디어 담판을 지은??...
[영국 워홀] D+382~395 Back in action
돌아오자마자 열일하는 워홀러의 숙명? Feb 1-Feb 14 영국 돌아오자마자 짐 풀고 늦게까지 버티다 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