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출처
어쨌든 전 행복해요
여름색이 짙은 남의 담장 훔쳐보기 여름이라고 방송하는 복숭아트럭 여름 장마가 쏟아지는 밤 올해는 여름...
부지런은 체질이 아닌 치앙마이
어서 와, 치앙마이 휴게소는 처음이지? 이거 알아듣는 세대도 이제 꺾이는 세대 아니냐며 스스로를 꺾어보...
혹시 그대의 이야기일지도
하는 일 없이 바쁜 것 같은 일주일 아니, 사실 매니 바쁘다. 그래서 집 밖을 나갈 수가 없다. 주경야독이 ...
야반도주 하고싶은 치앙마이
뺩.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저 도망치고 싶은 불량거북이의 등장. 그런 마음을 가득 담아 털어보는 치앙마이...
칩거중인데도 가능한 포토덤프트럭
날이 더워서 거의 칩거 생활 중인데 포토덤프를 어떻게 쓰냐고요? 포토덤프로 받은 스티커 너무 쓰고 싶어...
[나 혼자 유럽여행] 유럽 찍먹 20. 반짝이는 순간들은 너무 예쁘니까
2024.05.14.(화) 진짜 비가 올까 하며 일찍 눈을 떴는데 진짜 비가 오고 있었다. 20일 중에 하루, 비를 엄...
[나 혼자 유럽여행] 유럽 찍먹 21. 수미상관 공항일기
2024.05.15.(수) 자면 공항은 절대 제시간에 못 갈 것 같기도 하고 잠도 오지 않아서 밤을 새웠다. 몇 시간...
강릉감자의 6월
블챌이 새로 생겼다는 소식 그래서 포토덤프 그게 뭐지요? 사진 줄이고 말 줄이라는건가? 경포호에서...
[나 혼자 유럽여행] 유럽 찍먹 19. 메르씨, 파리 내비게이션
2024.05.13.(월) 파리가 마지막 여행지가 될 것 같다는 소식에 너무 신나하며 자신의 친구를 만나게 해주고...
[나 혼자 유럽여행] 유럽 찍먹 18. 이번 역은 오르세
2024.05.12.(일) 오르세 미술관이 너무 좋아서 나를 여기 묻어주세요밖에 할말이 없다. 아니요, 말많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