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티타임 이야기와 삼일절 기념하기
친정 아빠는 교장샘으로 정년퇴임을 하셨고 남편은 프로공부감독이고 나도 비록 시간강사지만 한때는 대학...
런던 - 필립 콘티치니의 거대 크로와상 ( philippe conticini)
거대 자이언트 XXL 크로와상과 각종 맛있는 프랑스 디저트로 유명한 필립 콘티치니 ( philippe conticin...
소중한 사람들과 이베리코 돼지고기( 영국 코스트코)
참 이상하지 왜 여기만 가려면 비가 오냔 말이다 ☔️ 작은 D양을 도서관에 내려준 후 모임에 가기 위해 ...
영국 생활 20주년 축하 파티(라고 우기기)
내가 런던땅을 밟은 지 20년이 되던 날 내가 처음 살았던 집의 뒷골목에 사는 E양 집에서 모임이 있었다 ...
영국 중등 입시 11+를 위한 티타임
3월 5일 National Offer Day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11+ 시험을 바탕으로, Y6 아이들이 새롭게 진학...
정말 오고 싶었구나
아 놔!! 블로그의 글쓰기 슨상님 밤호수님 정말 이러기 있긔~ 없긔 밤호수님의 이 넘치는 매력 어쩔!! 원래...
초대합니다 - 런던댁의 20주년을 자축하는 밥타임
영국 살이 20년 차 런던댁, 다다맘으로 열심히 살았으니 그동안 수고 했다고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고맙...
영국살이 20년차
정확히 20년 전… 2005년 2월 22일 이렇게 20년을 살거라곤 상상도 못한 채 런던 땅에 발을 디뎠었다. 신문...
평범하지만 소중한 오래된 인연과의 점심
손님을 부르고 그 전 날 같이 먹을 앙꼬빵을 만들었다 반죽기를 돌리고 앙꼬를 만들렸는데 블랙빈 캔이 없...
영국느낌 제대로 -에프터눈 티( afternoon tea)
너무도 반가우신 분께서 유럽 여행중에 런던에 오셨다길래 당장 만났습니다 ^^ 에프터눈 티를 하신다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