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억울이
노랑이랑 호동이를 같이 만나고, 그날 오후 노랑이를 또 만나 너무 좋았던 것도 잠시... 그 후론 만나지 못...
이렇게나 사이가 좋아졌니~(노랑이.호동이)
오늘 아침 7시 20분경. 여느 날과 다름없이 밥자리로 향했는데, 어머머!! 노랑아! 호동아! 너희들 둘이서 ...
기억하고 있었구나 (노랑이)
오후 12시 15~30분 사이의 간식 시간. 언제나처럼 내려갔더랬다. 헙! 노랑아! 오전에 만나 오래오래 눈 마...
노랑이, 호동이 영상(현주 카톡)
#원룸밥자리 오늘 새벽 현주가 보내준 카톡. 노랑아 ㅠ
노랑이 영상
오늘 새벽에 와 있던 현주 카톡. 맴찢...ㅠ 억울이와 깡다구가 진치고 있어서 그나마 들르던 이곳도 못 들...
노랑이, 호동이, 까망이 ( 영상 )
좀 전에 현주에게 받은 카톡. 노랑이가 저렇게나 오래 정성껏 그루밍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예...
오랜만에 도봉이 들
코로나니 뭐니 해서 오랜만에 오른 도봉산. 남편 왈, 자기가 몇 주 못 가서 애들이 기다리다 지쳐 떠났나 ...
억울이 ( 영상 )
아침, 약밥 들고 내려갔더니 어제저녁 놓아둔 캔은 싹 비워진 상태. 며칠간 거의 줄어들지 않은 건사료도 ...
조금 전 노랑이 / 두 번째 만남
오늘도 별 기대 없이 그냥 하나네 반찬가게 가다가 들렀는데.. 3시 넘어서 들른 밥자리에서 노랑이 만남.. ...
20일 만의 재회
노랑이를 만나던 못 만나던 계속 하루 두 끼의 약밥을 챙겨뒀었다. 시간마다 체크해 보니 불규칙적으로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