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바보 할미 ㅠㅠ
나는 조금 모자라는 할미다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사실인 것을, 어쩌지 독감 예방 접종만 하면 이틀은 몸...
유행가 가사 속에 인생이 숨어 있네
어쩌다가 ,,, 범어사에 3일을 못 갔다 누웠다 일어났다 하루 종일 그러고 놀았다 그러다 마주친 노래 가사 ...
비
추적추적 비가 온다 기상청 예보와는 달리 ,,, 추적추적 오는 비 기운이 쏙 빠진다 기운 좀 찾아볼까 해서 ...
오늘
비 오는 날은 참 싫더라 ,, 나는 비에 젖은 운동화는 더더욱 싫더라 ,, 왜 그리 싫은 게 많은 걸까 나는 ,,...
어둠이 짙어지면
아무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소리도 없이 흐르는 눈물은 왜 그리도 짠지 ,,,, 행여 남들이 엿볼세라 꽁꽁 가...
기분이 별로였다가 좋아진 날
오늘은 기분이 좀 그렇네 ㅠㅠ 범어사 가는 날엔 아침 7시 50분경 집을 나선다 오늘도 그 시간에 출발 마을...
오랜 이웃 겨울딸기님
할미의 오랜 이웃 겨울딸기님 수연이 갓난쟁이부터 이웃이었으니 15년쯤 되는 이웃님이다 알만 한 사람들은...
손이 떨려서 ,,,
올해는 미친 거 같다 날씨도 그렇고, 물가도 그렇고 수박 좋아하는 친구도 올 여름엔 수박 구경도 못했다고...
언제나 즐거운 형제들의 모임
우리 엄마는 딸 다섯 아들 하나를 낳으셨다 딸, 딸, 딸, 딸. 아들, 딸 아들을 보시려고 ,,,, 우리 형제들은...
그래도 가을은 사부작 거리며 오고 있었나 보다
꼭대기 층이 우리 집이다 여름엔 옥상의 열기가 그대로 집으로 전해지는 ,,, 올해는 말도 하기 싫다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