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출처
일상 속 성장
기나긴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학년이 되어 아이는 학교로 돌아갔다. 보통 11월 12월이면 어느 나라이든 다...
일상 속 새해와 비타민
2023년의 마지막이 라고 해서 아쉬울 것도 2024라고 해서 설렐 것도 없다. 나에게 똑같은 날이다. 현재 진...
일상 속 셀피
나는 사직을 즐겨 찍는 사람은 아니다. 셀피도 안찍고 배경도 안찍고 누군가를 찍어주지도 않고.. 일주일에...
일상 속 스포츠
세상에... 글을 이렇게 오랜만에 올리다니 블로그 시작하고 이런적은 처음인 듯 하다. 개인적인 일로 마음...
일상 속 기억을 타고
토요일 새벽 5시 40분에 조깅을 하러 나갔다. 새벽부터 이럴 일이란 말인가? 과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사...
일상 속 두려운 존재
하이킹을 매주 토요일 마다 다닌지 몇년이 되었는데 (코로나 시국 부터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되었다.) 보통...
일상 속 부탁
얼마전 동생이 문자가 와서는 대뜸 언니는 누가 돈 빌려달라고 한적 있어? 혹은 누구한테 돈 빌린적 있어? ...
일상 속 챔피언 - 1
토요일 오전 원챔피언쉽에서 열리는 격투기 경기를 보러 갔었다. (오전??? 찐으로 오전, 8시 시작하는 경기...
일상 속 명절 선물 세트
추석은 나에게 없는 명절이다. 여긴 추석이 공휴일이 아닌지라, 평소와 똑같이 아이는 학교 가고 나는 일을...
일상 속 공교육과 사교육 사이
올해가 시작될 때에 아이의 학교에서 공지를 받았는데 수영 수업이 시작된다는 것이였다. 원래의 정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