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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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 - 운길산 백패킹 하려다가 모노노케 히메를 찍고 온것에 대하여
놀랍게도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것은 ‘애벌레’이다. 요즘엔 좀 덜해진것 같은데 그래도 싫고 무...
091 - 강릉 바우길 11구간 (스파이더맨 네 이놈!!!!!!!!!!)
지난 10구간의 종점인 송양초등학교에서 바로 11구간 시작. 그.. 놀랍게도… 11구간 역시 특이사항은 없다....
090 - 강릉 바우길 10구간
산티아고를 가기전에 강릉 바우길을 끝내고 싶었지만 이러저러한 핑계들로 인해 시작을 하지 못했다. ( 사...
089- 머렐 모압3 -벤틸레이터
21년도에 어떤 신발을 사야 하나 싶던중, 미국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머렐의 모압2 - 벤틸레이...
088- 손에 손잡고 (잡담)
나는 다음달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여기서 결정했다 라는건 아직 비행기표는 결제하지 못...
087- 7월
제발 넉넉하게 피 챙겨줄테니 팔아줘!! 끝나지 않은 베드락에 대한 평가. 미국으로 보내서 창갈이를 해야하...
086 - 내가 쓰는 장비들 #1
열심히 백패킹 다니려 했더니 비가 이렇게 올줄이야. 요즘 이래저래 장비 생각도 하고 욕심도 나는김에 나...
085 -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
어렸을때의 기억들이 많이 생각나지는 않는다. 그래도 인상적인 것들은 지금도 가끔 되새기면서 즐기는 편...
084 - MK아웃도어 AS이야기 (니모 아톰 심실링 수선기)
처음 백패킹을 시작할때 구매했던 니모사의 아톰 텐트 어쩌다 이녀석을 고른건지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
083 - Durston gear / kakwa 55
최근들어 열심히 백패킹을 하고 있었고, 오스프리의 탈론 55 제품을 잘 사용 하고 있었다. 괜찮은 가방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