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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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122
1.새벽부터 간 온천. 덕분에 몸이 개운해졌다 고맙습니다 2.아버지가 청폐탕을 사오심. 동의보감에 있는건...
감사일기 #121
그냥 쉬고싶었다. 자다깨다를 반복했다. 그런데 영~ 개운하지가 않았다. 그래도 아무생각없이 휴식을 할 수...
25년-#3 원씽(3회독)
#1 백만장자 시크릿 ★★★★★ #2 당신의 뇌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 #3 원씽 ★★★★★ 매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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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120
맛있는 방어회를 나눠준 이웃사촌 고맙습니다. 덕분에 맛있게 먹었네요. 맹군이 영양제도 챙겨주고 간식도 ...
감사일기 #119
1. 컨디션 회복될수 있게 쉬고 오라는 팀장님 고맙습니다. 근데 왜 쉬라는 말이 싫을까? 그냥 감사합니다. ...
감사일기 #118
오전내내 온 마지막 눈. 너무 쌓여 자동차도 올라가지 못했는데 깨끗하게 제설작업 해준 이웃 고맙습니다. ...
감사일기 #117
스파게티를 파는 시간대도 아닌데 일부러 만들어주신 뚜샘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전선 정리를 도와준...
감사일기 #116
오늘도 소통을 경험을 하게 해주는 직장. 고맙습니다. 판매를 할때면 나는 솔로 인기녀 옥순이 된 기분. 플...
감사일기 #115
오랜만에 집 외부 정리를 하다 바깥일의 즐거움 알게 해준 새로운 이웃 고맙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정리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