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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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D to me~
7월은 여름, 생일 참 무덥고 비도 많이 오는 날 태어났구나 지우씨가 사준 다리 마사지기 Vv 고맙습니다,,...
우리의 바캉스
장마가 오기 전 여름의 바캉스를 떠난 우리,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로 결정 (두둥탁) 누가 하룻밤에 30-40만...
Sunday girl
Hot damn, baby 오늘도 좁 덥지 않니? 나를 위해 지옥 불을 계속 덥히나봐 화창한 하늘과 뜨거운 햇살 아...
탑골 매를버닉~
탑골공원 매를버닉과 주말 강원도 원주 마실을 다녀왔다. (탑건 매버릭 선글라스를 사고 비오는 날에도 열...
5월 3일은 우리의 날~
5월에 5일은 어린이 우리의 날~ 아니고 5월 3일은 우리의 날~ 1주년 기념으로 큰맘먹고 서울 야구장데이트 ...
벚꽃 + 곱창은 못참지
2024년 벚꽃 지나칠 수 없어서 대략 2개월 지났지만 올려봐야겠습니다,, 수원 올드페리도넛은 경찰 할인 얼...
봄은 또 찾아오고
봄이다. 봄은 피크닉의 계절이다. 생전 처음 김밥을 싸보려고 김밥 재료를 사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
희미해진 것들의 기록
일본에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아 아가리 약속을 했던 클라이밍 약속을 다녀왔다. 클라이밍 고수 찬규와 혜현...
약속의 네버랜드
일본 여행 4일차 이케부쿠로로 불꽃 출격을 하였습니다. 우리의 숙소 신오쿠보에서 이케부쿠로는 대략 3정...
비가와도 우리의 환상은 영원해
그렇습니다. 도쿄 여행 3일차 비오는 일본 천황의 생일날 우리는 도쿄 디즈니씨로 떠난 것입니다. 2일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