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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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NO 6.7.8 달리기
늘 언제나 변함없이 아픈곳 없이 트랙에 설 수 있어서 감사하다. 40이 넘어가니 이제 크게 욕심이 없다. 그...
2024년 no.4 no.5 러닝
같은 신발을 신고 비슷한 페이스로 똑같은 장소에서 같은 거리를 뛰었다. 나는 속도가 빠른 러너가 아니다 ...
2024년 no3 러닝(01.06)
오랜만에 아침공기 러닝 늘 그렇듯 별거 없이 달렸다 트랙이 약간 미끄러웠지만 푸마그립의 위력이란 슬슬 ...
2024년 no2 달리기(01.04)
가민 워치가 맛이 가려고 하는지 gps가 튄다 핸드폰이랑 거리랑 페이스도 다르고 ㅠ 정확한게 어느 장치인...
2024년 NO.1 달리기(01.01)
오늘도 늘 평소처럼 운동장으로 고고 별거 없이 천천히 달렸고 3일연속이라 하체 무리가 옴 내일은 보강운...
30일 31일 달리기와 12월 정산
20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여행 마치고 귀국 시차로 헤롱헤롱~~~~ 그래도 10일 운동 안하고 쉬었으니 다시 ...
12월 18일 저녁런
해가 정말 짧다고 느낀하루 분명 나름 밝을때 러닝 시작했는데 반환점 돌아오는 길은 어둡고 가로등 불빛만...
16일 오후 달리기 ❄️❄️
16일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우습게 보고 나갔다가 2km만에 굴복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
12윌 15일 빗길 러닝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뛸 수 있을까 생각했다. 잠시 비가 안내리는 시간에 뛸 수 있었다. 하지만 트랙에 물...
느린 지속주 10km (2023.12.13)
어제보다 낮아진 기온에 찬바람이 입과 코로 들어오는 새벽날씨. 역시 시원하니깐 심박수가 낮아진다. 첫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