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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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건 즐거움이어야 한다 ; 숲속의 자본주의자
먹는 일은 삶의 일부이지, 공포나 배척, 신앙 행위여서는 안 된다. 할로윈 때 아이들이 캔디를 잔뜩 받아 ...
{ 월간 홀릭} 5월호, 다시 그곳으로.
#월간홀릭 을 발행하다. #월간벗 #월간나_프로젝트 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다시, 경주 경주는 내게, ...
영화<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불행해서 돌아온게 아니야
한국에,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에 찌든 서울살이가 힘든 청춘 혜원이 있다면, 일본에는, 무엇이 힘든지 모...
비오는 경주, 비가와서 알게된 다른 경주
경주여행 이틀째도 비가온다. 남산은 결국 글렀다. 산행을 위해 운동화와 긴옷도 다 준비했건만, 결국 비 ...
KBS를 볼 이유, 다큐인사이트, 로숑과 쇼벨
요즘 KBS를 보는 사람이 있나? KBS는 내가 어린 시절, 디지털시계가 없으니, KBS 9시 뉴스를 보면...
비오는 경주, 사랑하지만 가지지 못한 남산
네번째 경주 방문이다. 첫번째는 대학 때, 답사로, 동기들과. 두번째는 20대 마지막에, 여행으로, 결혼할 ...
아이의 수학여행&나의 야근
아이가 수학여행을 갔다. 아이는 신나겠지? 아이는 중학교 2학년부터 올해 코로나 종식까지의 기간을 겪으...
조직도 밀당한다.
유관기관 회의가 있었다. 옆 팀이 주관하는 회의에 자리 채워주러 참석했다. 시군 부단체장(부시장, 부군수...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법의학자 유성호 교수 강의)
직장교육 참석은 대부분 과별 강제 배정이다. 아주 유명한 강사를 섭외해오지 않는 이상은 그렇다. 자기개...
아무일 없는 연휴
출근하지 않는 주말은 늘 행복하고 평화롭다. 얼마나 많은 주말의 날들을 사무실에서 보냈던가 말이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