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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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구원자가 아니라, 파괴자였다 ; 허구의 삶
상만은 허구가 두려웠다. 그는 구원자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헝클어뜨리고 허물어뜨릴 파괴자였다. 허구와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상향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이미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연과 줄거리, 사건(...
기꺼이, 즐겁게, 순전히 포기했다 ; 숲속의 자본주의자
'이렇게까지 해야 돼?' 살다 보면 이렇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직업적으로 ...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밤조림 유행
리틀 포레스트 일본편의 겨울과 봄 편을 먼저 보았다. 사계절을 돌아 종결짓는 겨울과 봄 편을 보고 나서 ...
먹는 건 즐거움이어야 한다 ; 숲속의 자본주의자
먹는 일은 삶의 일부이지, 공포나 배척, 신앙 행위여서는 안 된다. 할로윈 때 아이들이 캔디를 잔뜩 받아 ...
{ 월간 홀릭} 5월호, 다시 그곳으로.
#월간홀릭 을 발행하다. #월간벗 #월간나_프로젝트 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다시, 경주 경주는 내게, ...
영화<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불행해서 돌아온게 아니야
한국에,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에 찌든 서울살이가 힘든 청춘 혜원이 있다면, 일본에는, 무엇이 힘든지 모...
비오는 경주, 비가와서 알게된 다른 경주
경주여행 이틀째도 비가온다. 남산은 결국 글렀다. 산행을 위해 운동화와 긴옷도 다 준비했건만, 결국 비 ...
KBS를 볼 이유, 다큐인사이트, 로숑과 쇼벨
요즘 KBS를 보는 사람이 있나? KBS는 내가 어린 시절, 디지털시계가 없으니, KBS 9시 뉴스를 보면...
비오는 경주, 사랑하지만 가지지 못한 남산
네번째 경주 방문이다. 첫번째는 대학 때, 답사로, 동기들과. 두번째는 20대 마지막에, 여행으로, 결혼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