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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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읽은 책들
여행하지 않을 자유 _ 파코 아이어 “ 책을 읽는 사람이 오늘 하루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은 평생에 걸쳐 접...
2024.06.28
현기영 작가의 -제주도우다-읽기 시작. 어제 낮에 엄마랑 국밥먹고 나오는길에 지금 읽고 있는 책 얘기를 ...
2024.06.21
커피를 줄인지 일년이 다 되어간다. 작년 여름 휴가로 단양 갔을 때 이틀 연속 리조트 조식뷔페로 마신 모...
2024.06.18
아침에 출근하려고 시동을 거는데, 차에 블루투스 인식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식탁위에 놓여있던 핸드...
2024.06.07
회사앞 화단 잔디가 싹 정리되어서 클로버까지 거의 다 잘려나갔다. 그래도 키가 작은 녀석들은 땅에 납작 ...
2024.06.06
요즘 회사에서 듣는 노동요. 코리웡과 더티룹스. 걍 듣는다. 두 그룹이 다 연주할때 표정이 너무 즐거워보...
2024.05월에 읽은책들
1. 침팬치 폴리틱스 동물행동학자인(아님 생물학자던가?) 작가가 네덜란드의 한 동물원에서 침팬지 무리를 ...
2024.05.21
관광통역사 자격증 포기ㅡ공식적으로 포기다. 작년에 1차붙고 면접준비하던중 복직을 하게되었다. 꾸역꾸역...
2024.05.11
아주바쁘고 힘든 기간이 될거라고 예상했던 지난 한 주가 드디어 지나갔다. YEAH!!!! 한 주 내내 출근...
2024. 4월에 읽은 책들
1. 칼 마르크스 ㅡ공산당 선언 어렴풋하게나마 안다고 착각하던 공산주의 이론이지만 그 기원이라고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