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출처
위화-4월3일 사건
위화 작가의 새로운 장편을 기다리는 건 너무 막연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이다. 가랑비-인생- 허삼관 까...
2024.08.03
통통에게 축하 할 일이 생겨서 간만에 외식. 자기일이라고 식당도 자기가 고른다. ㅎ.. 우리동네에 이런곳...
2024.07월에 읽은 책들
현기영 제주도우다 _ 6학년때였나. 한참 여명의 눈동자가 온 나라를 휩쓸던 시절. 정확한 워딩은 생각나지 ...
2024.07.02
오늘도 네잎클로버를 줍줍. 비가 오고 나니까 깎았던 풀들이 다시 너풀너풀 자라있다. 클로버들이 여기저기...
2024년 6월 읽은 책들
여행하지 않을 자유 _ 파코 아이어 “ 책을 읽는 사람이 오늘 하루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은 평생에 걸쳐 접...
2024.06.28
현기영 작가의 -제주도우다-읽기 시작. 어제 낮에 엄마랑 국밥먹고 나오는길에 지금 읽고 있는 책 얘기를 ...
2024.06.21
커피를 줄인지 일년이 다 되어간다. 작년 여름 휴가로 단양 갔을 때 이틀 연속 리조트 조식뷔페로 마신 모...
2024.06.18
아침에 출근하려고 시동을 거는데, 차에 블루투스 인식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식탁위에 놓여있던 핸드...
2024.06.07
회사앞 화단 잔디가 싹 정리되어서 클로버까지 거의 다 잘려나갔다. 그래도 키가 작은 녀석들은 땅에 납작 ...
2024.06.06
요즘 회사에서 듣는 노동요. 코리웡과 더티룹스. 걍 듣는다. 두 그룹이 다 연주할때 표정이 너무 즐거워보...